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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정일^^^ | ||
김정일 중태설이 나돌면서 北 김정일 살인폭압 1인 독재 권력의 봉건적 세습 특성 상 북의 후계구도에 대한 국내외의 관심이 집중 되고 있는 가운데 여러 가지 분석과 억측이 난무하고 있다.
후계준비가 안 된 상태에서 김정일이 갑자기 사망할 경우 과도기적 진답지도체제를 택하거나 군부나 당료 중 새로운 실력자가 등장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는 없겠으나 현 상태로서는 김정일 역시 김일성이 그랬듯이 자식 중 하나에게 권력을 세습시킬 것이라는 관측이 가장 유력하다.
김정일이 후계자를 공식으로 지명, 후계체제를 구축한다면 장남 인 김정남(38세, 성혜림 소생)과 차남인 김정철(28세, 고영희 소생) 양자 간에서 간택 될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
현재까지 입수 된 자료에 따르면 서방언론에 자주 노출 된 성혜림 소생 장남 김정남은 노동당 행정부장 장성택(63세, 당 행정부장, 김정일 여동생 김경희 남편)의 지지를 받고 있는 반면 차남 김정철은 리제강(78세,당조직 지도부 부부장)의 지지를 받고 있다고 한다.
장남 김정남이나 차남 김정철 누구도 김정일 후계자로 공식지명 된 것은 아니라지만 현재로서는 차남 김정철이 후계자가 될 공산이 크다는 관측이 유력하다.
일부 관측자들은 김정일이 70세가 되고 김정철이 31세가 되는 2012년에 권력 세습을 겨냥해서 2009년 8월 경 최고인민회의 12기 대의원선거를 하고 9월 최고인민회의에서 후계자를 공식화 할 것으로 보기도 한다.
그러나 장남 김정남이 후계자가 되건 차남 김정철이 후계자가 되건 북에 있는 2300만 동포는 말 할 나위도 없지만 南에서 암약해 온 남노당과 빨치산 후예들과, 통혁당과 남민전출신, NL이다 PD다 주사파잔당 '위수김동 族'들은 김정일에게 그랬듯이《또 다시 대를 이어 충성》을 바치지 않고서는 '죽을 자유도 없을 것'이다.
할아비로 부터 손자 놈에 이르기까지 살인폭압세습독재 金가들의 씨종으로서 아첨하고 충성해야 하는 기막힌 신세가 되어 태정태세문단세 하면서 조선왕조 世系를 외우듯이 일성정일정남 하든가 일성정일정철 해가면서 김일성 족속의 권력세계를 외우는 광대놀음을 해야 하는 것이 반미친북세력들의 의무요 운명인 것이다.
김정일의 경우, 만 31세가 되던 1973년 2월 3대혁명소조 운동을 펼치면서 1973년 9월 노동당 5기 7차 전원회의에서 후계자로 확정 된 이후 후계수업을 거쳐 1985년부터는 사실상 통치자로 군림하다가 1994년 김일성 사망 이후 명실상부한 1인 독재를 해 왔다.
1971년 5월 10일 생 김정남이 제 3대 후계자가 되면 김일성 생일 4.15와 김정일 생일 2.16에다가 김정남 생일 5.10까지 '기념일'로 떠받들어야 할 것이요 1981년 생 김정철이 후계자가 되면 그놈의 생일을 따져서 기념일을 또 만들어야 할 것이며 김정철에서 후대가 끊겨 강아지에게 세습을 시키면 세습노비 손자 손녀들은 강아지의 탄신일도 경축해야 할 것이다.
민노당 민노총 전교조 한총련 '진보연대'에 뿌리박은 주사파 골수친북세력이 위대한수령김일성동지를 '위수김동'이라 부르고 친애하는 지도자 김정일동지를 '친지김동'이라 부르던 입으로 김정남 김정일에게 무엇이라 아부 아첨을 할 것인지 그것부터가 궁금하다.
전교조 꾐에 빠져 촛불을 들었던 아이들, 유모차에 실려 촛불폭동 전쟁마당에 끌려 다니던 '유모차 어린것들' 민노총 파업현장, MBC와 언론노조 파업현장에 따라다니던 아이들 그 아이들이 무슨 죄가 있다고 "위수김동 친지김동"하는 애비 따라 김정일에게 결사옹위 총 폭탄이 되고 무조건 충성 세습노예 종신노비 노릇을 해야 한다는 말이냐?
만약 올해 김정일이 죽는다면 1994년 7월 11일 김원기 장영달 남궁진 이우정 임채정 이부영, 6명의 김대중 졸개 조문파들이 남침전범 원흉 김일성 조문을 주장했던 것처럼 민노당과 민주당 패거리들이 핵무장인질강도 수괴 김정일 조문주장을 펼치게 될지도 모른다.
어찌 되었건 친북세력들에게는 유일사상10대원칙, 김일성 교시, 김정일 말씀, 2009년 신년사 말고도 김정남 잡소리에다가 김정철 헛소리까지 외울 것도 많고 따라야 할 것도 많겠다.
친북반역세력에게 급한것은 '민족해방'어쩌고 주접떨기 보다 김정일 3대 세습노비해방이 먼저이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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