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공무원노동조합, 4월 ‘칭찬하면 행복배달통(通)이 간다’ 주은주 주무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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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공무원노동조합, 4월 ‘칭찬하면 행복배달통(通)이 간다’ 주은주 주무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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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내식당 영양사로 시청 직원들의 건강한 점심 식단 책임
저렴한 가격, 매일 바뀌는 다양한 식단과 위생관리 등 평균 200명 이용
젊은 세대와 기성세대의 입맛 아우르는 메뉴 선정, 직원들 큰 호응
‘칭찬하면 행복배달통(通)이 간다’ 4월 주인공 자치행정과 주은주 주무관 선정
‘칭찬하면 행복배달통(通)이 간다’ 4월 주인공 자치행정과 주은주 주무관 선정

충주시공무원노동조합이 ‘칭찬하면 행복배달통(通)이 간다’ 4월 주인공으로 자치행정과에 근무하고 있는 주은주 주무관(식품위생 8급)을 선정하고 25일 행복배달통을 전달했다.

주 주무관은 2023년 식품위생직으로 공직에 입문하여 구내식당 영양사로서 시청 직원들의 건강한 점심 식단을 책임지고 있다.

시청 11층에 있는 구내식당은 2017년부터 위탁운영을 시작하여 2022년 11월 운영의 어려움으로 폐업했다. 이후 직원들의 의견 수렴 및 리모델링 과정을 거쳐 2023년 6월 직영으로 운영을 재개하여 현재까지 직원들의 큰 호평을 받으며 운영하고 있다.

직영으로 전환되면서 저렴한 가격, 매일 바뀌는 다양한 식단과 위생관리 등으로 하루 평균 이용자가 200명을 상회하고 있다.

특히 주 주무관은 식단관리를 책임지며 젊은 세대와 기성세대의 입맛을 아우르는 메뉴 선정으로 직원들의 열렬한 호응을 받고 있다.

주 주무관이 식단을 맡은 이후 구내식당의 팬이 되어 매일 점심을 구내식당을 찾는 직원이 늘어나는 추세이다. 또 하루 최대 이용 인원을 제한하여 지역 상권과 상생하고 있다.

이날 노사대표는 “4월 행복배달통 주인공에게 조합원들을 대표하여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항상 본인의 자리에서 성실히 업무를 수행하는 직원들에게 행복배달통이 조금이라도 응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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