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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동권 기자^^^ | ||
지난 3일 박동철 군수를 비롯한 각급 기관장, 면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축제가 열렸다.
코스모스 축제는 농림부 경관 보전사업의 일환으로 시작하게 된 것인데 지역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고 애향심을 고취시킬 수 있는 자구적 노력이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전국 100대 명산의 하나인 대둔산으로 이어지는 동선을 끼고 있고 태고사, 에딘버러 골프장 등 집객력을 확보할 수 있는 강점을 지니고 있어 지역활력화의 좋은 기회로 다가서고 있다.
두지삼거리 코스모스 꽃동산은 32,021㎡의 면적을 갖고 있다. 단조로움을 피하고 농촌의 따스한 의미를 더할 수 있도록 곳곳에 100여개의 허수아비를 배치했다.
행사장에는 지역 주민들이 직접 재배한 수삼, 고구마, 배추, 배추 등 농산물 직거래 장터가 함께 열린다. 친환경 농산물을 시중가격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어 일석이조다.
인삼막걸리에 파전을 안주로 먹거리를 즐길 수 도 있고 코스모스 미로를 걸으며 추억 속에 잠겨볼 수 있다는 것도 이곳 만의 매력이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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