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해양경찰서 경사 배대한(36세), 경장(승) 고야융(33세), 실습생 순경 최재혁(24세)이 제62회 경남도민체육대회에서 창원시 수영선수단으로 출전해 수영부문 창원시 종합우승에 기여했다
이번 도민체육대회 창원시 수영선수단으로 발탁된 창원해양경찰서 경사 배대한(36세), 경장(승) 고야융(33세), 실습생 순경 최재혁(24세)은 해양경찰로서 긴급 상황을 대비해 꾸준히 구조 역량 강화를 위하여 수영 등 체력 관리를 해왔으며, 도민체육대회 수영부문에서 창원시 종합우승에 크게 기여했다.
이번 대회에서 창원해양경찰서 경사 배대한은 배영 100M 동메달, 경장(승) 고야융은 접영 50M 금메달, 실습생 순경 최재혁은 자유형 100M, 200M 각 은메달을 획득하는 큰 쾌거를 이루었다.
이번 대회에 출전한 배대한 경사는 “국민들을 위해 바다에서 긴급 상황에 대비하여 해양경찰관이 구조 역량 강화를 위하여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으니, 항상 지켜봐 달라”고 말했다.
한편 경상남도체육회에서 도민의 체력 향상과 체육 인구 저변확대를 위해 주최한 제62회 경남도민체육대회가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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