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시 새로운수원위원회 경제분과위가 지난 12일 수원시청 상황실에서 첫 회의를 열고 경제분과 공약사업의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회의는 경제분과 공약사업 담당 부서장·팀장의 사업별 개요·추진상황 보고, 질의·토론 등으로 진행했다.
경제분과위원회 위원들은 사업별 보완 사항, 추진율을 높일 방안 등을 논의했다.
경제분과 공약사업은 △대기업 및 첨단기업 유치 △탈수원 방지를 위한 기업지원 확대 △소상공인 지원 확대로 탄탄한 민생경제 실현 △수원기업새빛펀드 추진 △경력보유여성 경력 잇기 지원 등 8개다.
지난 4월 출범한 ‘수원시 새로운수원위원회’는 주요 시책과 과제를 연구·조사하고, 민선 8기 공약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평가하는 역할을 한다.
운영위원회·특별위원회·분과위원회 등 3개 위원회가 있는데, 분과위원회는 △경제(기업 유치·육성, 일자리 창출, 지역경제 활성화 등) △복지·여성(사회복지, 여성친화, 다문화, 통합돌봄, 보건 등) △안전·도시(안전, 도시계획, 도시재생) △환경·교통(탄소중립, 친환경, 교통, 지속가능도시) △문화·교육(문화·체육, 청년·청소년, 교육) △자치·소통(자치분권, 혁신행정, 협치, 마을자치) 등 6개 분과로 이뤄져 있다.
경제분과위원회(위원장 이동욱 부천대 교수)는 위원 13명과 당연직 위원·간사 2명 등 15명으로 구성됐다. 각 분과위원회는 1년에 정기회의를 2차례 열고, 위원장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면 임시회를 소집할 수 있다.
수원시 관계자는 “새로운수원위원회 경제분과위원회가 공약사업 이행 상황을 점검과 정책 제안으로 시정 발전을 돕고, 거버넌스(협치) 행정을 완성해 나갈 것”이라며 “기업을 성장시키고,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해 시민에게 희망을 주는 수원시를 만드는 데 경제분과위원회가 큰 역할을 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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