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연수 군수, 창군 이래 최대예산 확보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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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연수 군수, 창군 이래 최대예산 확보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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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임 2년간 국비 843억원 확보 ‘지역발전 동분서주’

^^^▲ 박연수 진도 군수^^^
행정, 지역개발, 투자유치 ‘성과 괄목’

진도군이 박연수 군수를 중심으로 ‘잘사는 진도군’을 만들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면서 획기적인 지역발전과 함께 대규모 국비 확보라는 ’희망’을 지역민들에게 심어주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박연수 군수는 취임 후 최대 지역현안사업인 팽목 연안항 개발, 국도18호선 4차로 확포장 사업비 등 총 34건의 사업에서 843억원의 국비를 확보했으며, 올해 본예산의 경우 창군 이래 가장 크게 증액된 2,483억원으로 편성하는 등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

이와함께 진도군은 정부에서 시행하는 새로운 국책사업인 ▶지역연고산업진흥사업 ▶임회면 남동지구 전원마을 조성사업 ▶소포권 농촌마을 종합개발사업 ▶사천권 살기좋은 지역만들기사업 등에 선정돼 지역발전에 획기적인 전기를 마련했다.

또, 활력 넘치는 지역경제를 위해 재래시장 현대화사업의 추진과 함께 체계적이고, 공격적인 투자유치활동으로 900억여원 규모의 태양광발전소 건립 3건과 1,000억여원 규모의 대형콘도시설 건립 유치 등 MOU를 체결해 인허가 절차 중에 있다.

앞으로 1,400억여원 규모의 군내 산업단지 조선소가 본격적으로 건설공사를 추진해 현재 공정율 60%를 넘어서고 있다.

이와함께 살기좋은 생활정주 기반 조성을 위해 친수형 진도천 정비사업 추진과 동외 호수공원 도시숲 조성, 마을쉼터 조성사업, 도서식수원 개발사업 등을 추진, 주민건강 증진과 휴식공간을 조성했다.

^^^▲ 세계 최대 규모 '울둘목 조류 시험 발전소'^^^
농업분야는 한미 FTA에 대비한 농산물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 친환경농산물 지원 사업과 양질의 쌀 생산을 위한 우량품종을 확대 보급했다.

특히 ▶지역특화 참외단지 ▶친환경 약용작물 생산 ▶특화품목 육성사업(울금, 구기자) 등 지역 특성에 맞는 다양한 대체작목 재배로 경쟁력 있는 농업정책을 펼쳐나가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 지역 농수특산물의 명품화 사업으로 진도홍주의 본격적인 제조 기반을 구축해 ‘진도한우 · 돼지 명품화 사업’ 등을 완료함과 동시에 ‘전복 진주산업센터 건립’을 추진 중에 있다.

수산업 소득 분야에서는 ▶어촌종합개발사업 42억여원 ▶도서종합개발사업 300억여원을 대대적으로 추진, 해양산업 기반시설 구축과 경쟁력 있는 어업환경 조성 및 수산물유통 설비 보급 등으로 어업인의 소득증대를 위해 노력했다.

이와함께 변화하는 문화․관광 추세에 맞춰 죽림 ․ 청룡에 어촌체험마을 조성과 불도, 작도 등 섬 관광 자원화 사업을 추진함과 동시에 기존 관광지를 체계적으로 개발했다.

지역 인재육성을 위해 인재육성 장학재단 설립과 우수 고교생 진도 아카테미 운영, 진도 외국어 체험센터운영, 석교고등학교 국악과와 진도실고 조선설비과를 신설하는 등 인재발굴과 명문학교 육성에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했다.

^^^▲ 동북아 중심 항만으로 도약을 준비중인 '진도 팽목항'^^^
국가청렴위, 공무원 청렴도 ‘전국 1위’ 쾌거

특히, 진도군은 이런 노력의 성과로 중앙부처 등의 평가에서 33개 분야에서 우수상과 함께 29억2천여만원의 시상금을 받았으며, 군민에게 신뢰를 주는 행정으로 국가청렴위원회 청렴도 평가에서 전국 1위를 차지는 쾌거를 달성했다.

이와 관련해 박연수 진도군수는 “취임 이후 지금까지 초심을 잃지 않고 진도군 발전을 위한 희망을 발견하고 비전을 제시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며 “앞으로도 지역민들의 저력과 지혜를 한데 모아 지역 발전은 물론 대규모 국비 확보를 위해 행정력을 집중시켜 나갈 계획”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유관기관 실과장, 조직 장악력, 업무추진력 ‘보완 시급’

이같은 박연수 군수의 군정성과가 지역 안팎으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는 반면에 유관기관과 실과소별 과장들의 ▶미약한 조직 장악력 ▶업무추진력 ▶느슨해진 조직력 등은 시급히 보완해야할 문제점으로 지적받고 있다.

결과적으로 위에서 지적한 몇 가지 문제점들만 유관기관과 실과소별 과장들이 보완해 준다면 박연수 군수가 남은 임기 2년 동안 군정을 무리 없이 이끌면서 지역발전을 더 빨리 앞당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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