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에 따르면 중국내에서도 소득수준이 높은 상해지역의 20 ~ 40대 중국인을 타켓으로 아시아나항공 상해지점과 공동으로 2박3일 일정으로 관광상품을 개발해 나간다는 것.
주요상품을 보면 신혼여행상품을 비롯하여 단기휴가상품,가족여행상품,골프상품,카지노상품 등이다.
또 감귤따기, 바다낚시,경마참관, 스킨스쿠버, 자전거 하이킹 등도 구성할 계획이다.
제주도의 이같은 상품개발은 기존의 중국인 관광객들의 제주방문 주요패턴인 경유형에서 탈피하여 직항편을 이용한 제주독자 상품구성에 중점을 두고 있다.
이에따라 중국대도시지역 관광객을 유치를 위해 도는 2박3일 주말관광상품이 담긴 '제주관광 핸드북(중문)' 10만여부를 아시아나항공 상해지점과 공동으로 발행하여 상해,북경 등 중국인들에게 배포한다.
이밖에 상품개발 위한 핸드북 제작사인 '대아문화'관계자 5명이 22일 제주에 내도 오는 27일까지 주요관광지 상품답사 및 취재를 할 예정이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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