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소방서, 집중호우 대비 긴급대응태세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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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소방서, 집중호우 대비 긴급대응태세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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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충남 전 지역에 천둥, 번개 동반한 시간당 100~150mm 강한 비 예상
상습 침수지역 및 인명피해 우려지역 등 안전 점검 등
선제적인 대응체계 구축, 인명 및 재산피해 최소화
쓰러진 나무 안전조치
쓰러진 나무 안전조치

서천소방서가 지난 8일부터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많은 비가 예상되면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긴급대응태세를 강화한다.

기상청에 따르면 중부지방에 형성된 정체전선이 남북으로 이동하면서 대전·충남 전 지역에 천둥, 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100~150mm의 강한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했다.

이에 소방서는 집중호우에 대비하여 ▲관내 상습 침수지역 및 인명피해 우려지역 등 안전 점검 ▲풍수해 장비 100% 가동상태 유지 ▲유관기관 협업을 통한 대응태세 확립 ▲관내 취약지역 예찰 활동 강화 등 예방활동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최경수 서장은 “철저한 사전 점검과 선제적인 대응체계를 구축해 인명 및 재산피해를 최소화 하겠다”며 “집중호우로 인한 고립이나 침수 등 안전사고 발생 시 즉시 119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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