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이후 암호화폐 사기 피해액 10억 달러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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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이후 암호화폐 사기 피해액 10억 달러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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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 50% 이상 : SNS 광고와 게시물 이용
SNS와 암호화폐 : 사기수법 이용에 가장 쉬운 조합
피해액 중 절반 이상 : 거짓 투자기회
개인 평균 피해액 : 약 325만 원
개인 피해액 평균은 2600달러(약 325만 원)이었으며, 사기 피해를 당했을 때 지불에 사용한 가상화폐는 비트코인, 테더, 이더 순으로 많았다고 한다.
개인 피해액 평균은 2600달러(약 325만 원)이었으며, 사기 피해를 당했을 때 지불에 사용한 가상화폐는 비트코인, 테더, 이더 순으로 많았다고 한다.

미 연방거래위원회(FTC)가 지난 3(현지시간) 발표한 보고서에서 “2021년 이후 46000명 이상이 암호화폐(가상화폐) 관련사기를 당해 10억 달러(12,520억 원) 이상을 잃었다고 밝혔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가상화폐 사기 피해를 보고한 절반 가까이가 소셜미디어(SNS)상 광고와 게시물이 계기가 됐다고 한다.

가상화폐 비트코인 가격은 지난해 11월 역대 최고치인 69000달러를 기록하기도 했다.

보고서는 소셜미디어와 암호화폐가 사기 수법으로 사용하기 쉬운 조합이라고 지적했다.

가상화폐 사기로 인한 피해액 중 57500만 달러(7,199억 원)거짓 투자 기회에 관한 것이었다고 설명했다.

개인 피해액 평균은 2600달러(325만 원)이었으며, 사기 피해를 당했을 때 지불에 사용한 가상화폐는 비트코인, 테더, 이더 순으로 많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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