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국민의힘 대표는 22일 페이스북에서 “북한이 미사일을 쏴도 그게 뭔지 확인을 못 해주고, 북한과 협상한다고 한미연합훈련을 제대로 진행 안 하고, 우리 세금 들여서 지은 연락사무소 폭파해도 바라만 보고, 서해상에서 공무원을 살해하고 시신을 훼손해도 아무 말 못하고, 러시아 군용기가 영공을 침범했는데 러시아가 사과했다고 설레발 쳐서 망신 사고 이런 게 바로 안보 공백”이라고 일갈했다.
이 대표는 이어 “진짜 안보공백이 우려되면 태클 걸지 말고 하루라도 빨리 협조하면 된다”고 청와대의 대통령 집무실 용산 이전 반대에 대해 꼬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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