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섭 공주시장, 신풍 대룡지구 현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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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섭 공주시장, 신풍 대룡지구 현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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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목적농촌용수개발사업장 점검...근로자 안전 철저 당부
김정섭 시장(사진 중앙)

김정섭 공주시장은 지난 17일 신풍 대룡지구 다목적 농촌용수개발사업 현장을 방문,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 따른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사진)

이날 현장점검에는 김정섭 시장을 비롯, 김진택 건설과장과 조성명 한국농어촌공사 공주지사장, 김익환 지역개발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김 시장은 쌍대저수지 제당에 도착해 김익환 부장으로부터 개발사업에 대한 진행 상황을 보고 받은 뒤 공사 현장을 살펴봤다.

한국농어촌공사 측은 스마트 안전장비(이동형 CCTV), 카카오톡을 이용한 챗봇과 TBM보고 연계 등을 활용하고 지속적인 교육 및 점검을 통해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김정섭 시장은 “안전문제가 무엇보다 최우선인 만큼 현장에서 일하는 모든 근로자가 안전한 작업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각별한 관심과 주의를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지난 2014년부터 신풍면 쌍대리 일원에 추진 중인 대룡지구 다목적농촌용수개발사업은 국비 458억 원을 투입해 내년 말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수혜 면적은 214ha(신규 141ha, 보강 73ha)로 저수지(총 저수량 175만㎥) 1개소, 이설도로 L=3.79km, 용수로 16.56km 등 농촌용수 공급에 필요한 기반 시설을 조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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