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군, 코로나 확진자 재택치료 상담센터 운영
스크롤 이동 상태바
하동군, 코로나 확진자 재택치료 상담센터 운영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안전적 관리 24시간 비대면 상담 055-880-6617∼8

경남 하동군은 오미크론 확산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함에 따라 환자들의 안정적 관리를 위해 재택치료 상담센터를 운영한다.

재택치료 상담센터는 하루에 보건소 직원 7명이 투입돼 24시간 근무하면서 환자의 격리 관리 등 생활 수칙 안내, 비대면 진료 등 재택치료 상담을 한다.

군은 재택치료자가 언제든지 상담받을 수 있도록 24시간 행정상담센터를 운영해 재택치료자들이 격리 기간 중 불편 없이 건강을 회복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상담을 희망하는 환자는 하동군보건소에서 운영 중인 재택치료 상담센터(055-880-6617∼8)로 문의하면 자세하게 안내받을 수 있다.

한편, 2월 17일 현재 하동군 재택치료 중인 환자는 80명으로 집중관리군 28명, 일반관리군 52명이다.

집중관리군은 확진자 중 60세 이상, 50세 이상 기저 질환자와 면역저하자로 하동군 재택치료관리 의료기관에서 하루 2회씩 비대면으로 의료진의 건강관리를 받고 있다.

일반관리군은 스스로 관리하면서 필요시 비대면 진료가 가능한 의료기관을 통한 진료와 함께 재택치료 상담센터를 통해 상담받을 수 있다.

군은 현재 재택치료 관리 의료기관 4곳, 비대면 진료 의료기관 12곳, 지정약국 16곳, 코로나 먹는 약 담당약국 2곳을 운영 중이며, 지속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