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부여박물관, ‘버스킹, 부여행-첫사랑이 그리운 어느 날’ 비대면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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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부여박물관, ‘버스킹, 부여행-첫사랑이 그리운 어느 날’ 비대면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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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 나성과 백제금동대향로 발굴된 능산리 절터의 탁 트인 풍광 배경으로 펼쳐지는 버스킹 공연
첼리스트 윤석우 아델(Adele)의 명곡 ‘Someone Like You’ 따뜻함과 웅장함 담은 첼로 연주
‘버스킹, 부여행-첫사랑이 그리운 어느 날’ 첼리스트 윤석우가 아델(Adele)의 명곡 ‘Someone Like You’를 따뜻함과 웅장함을 담은 첼로 연주 버전을 선보인다.
‘버스킹, 부여행-첫사랑이 그리운 어느 날’ 첼리스트 윤석우가 아델(Adele)의 명곡 ‘Someone Like You’를 따뜻함과 웅장함을 담은 첼로 연주 버전을 선보인다.

국립부여박물관이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공연장을 찾지 않아도 달달한 추억 여행을 떠날 수 있는 ‘버스킹, 부여행-첫사랑이 그리운 어느 날’ 비대면 공연을 11일 오후 10시 부튜브(국립부여박물관 유튜브)에 공개한다.

‘버스킹, 부여행-첫사랑이 그리운 어느 날’공연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부여 나성과 백제금동대향로가 발굴된 능산리 절터의 탁 트인 풍광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버스킹 공연이다.

공연에서는 첼리스트 윤석우가 아델(Adele)의 명곡 ‘Someone Like You’를 따뜻함과 웅장함을 담은 첼로 연주 버전으로 선보인다.

‘버스킹, 부여행’ 공연은 국립부여박물관이 2021년 6월부터 코로나 19로 부여를 찾기 어려운 관람객들을 위해 진행하고 있는 프로그램이다. 그동안 14회의 비대면 공연을 진행하며 “랜선으로 떠나는 충남 부여로의 버스킹 여행 좋아요”, “코로나로 문화생활에 목말랐던 우리 가족에게 큰 힘과 위로가 되었어요”등으로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윤석우는 프랑스에서 실력을 키워온 깊은 감성을 표현하는 첼리스트로 현재 군포 프라임필하모닉 오케스트라(수석)와 현대음악 위로앙상블에서 활동 중이다.

‘첫사랑이 그리운 어느 날’ 비대면 공연과 연계하여 SNS를 통한 퀴즈 이벤트도 11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국립부여박물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고 이벤트에 참여하면 추첨을 통해 소정의 상품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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