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제군은 2022년 546호로 새로이 태어난 인제군 소식지 “합강소식(合江消息)”이 타향에 살고 있는 인제가 고향인 군민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인제군에서는 2022년부터 소형 카렌다형 32면으로 보기가 좋고 인제군의 소식이 좀 더 체계적으로 합강소식을 제작하였다.
인제군은 매월 15,000여부를 군민들과 타향에 살고 있는 인제를 떠난 군민들중 희망하는 군민들에게 무료로 배부하고 있다.
2021년 12월까지는 타블로이드판(16면)으로 소식지를 제작하였었다. 인제군민과 타향에 거주하는 군민들에게 향수를 느끼게 하는 정보전달자로서 역할을 하여 왔다.
그간 발행한 인제소식지 타블로이드판은 보관이 조금 불편했다.
그러나 이번 달부터 발행되는 카렌다형은 보관하기가 편하여 앞으로 인제소식지를 두고두고 수십 년을 보관 할 수 있는 장점을 갖추었다.
실제 서울, 경기도 수원시 등지에 사는 출향인들이 합강소식지의 새로운 탄생에 기뻐하고 있다. 타지 거주하는 군민들은 추억이 깃든 사진과 마을의 오래된 역사이야기를 게재하여 주었으면 좋겠다는 바램을 전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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