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보건대학교, 입시교사 자문단 위촉
스크롤 이동 상태바
삼육보건대학교, 입시교사 자문단 위촉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박두한 삼육보건대 총장이 인사만을 하고 있다. 

삼육보건대학교(총장:박두한) 교무입학처(처장:김예진)는 지난 8일 삼육보건대학교 대회의실에서 일선 고등학교 입시담당 교사들을 초빙해 ‘입시 교사자문단 위원 위촉’행사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

참석 고등학교는 서울동산고등학교, 한양대학교사범대학부속고등학교, 상명고등학교, 원묵고등학교, 숭의여자고등학교의 입시 담당교사들이 참석했으며, 참석한 교사들은 ‘입시교사 자문단’으로 위촉되었으며 위촉식 이후 대학에 대한 인식 및 입시제도에 관한 간담회를 진행했다.

박두한 총장과 자문단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김예진처장은 환영사에서 “앞으로 저희에게 좋은 말씀 많이 주시고 저희가 정말 학생들에게 잘 맞춰서 교육할 수 있도록 솔직한 조언을 많이 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박두한 총장은 지도를 통해 대학 캠퍼스를 일일이 소개하며 “우리 대학은 규모는 작지만 최고의 경쟁력을 가진 대학이다. 제자들에게 이런 우리 대학을 잘 소개하며 지도해주길 바라며, 오늘 있는 그대로의 의견을 전해주면 적극적으로 경청하고 반영하도록 하겠다”며 인사말을 전했다.

이어 박두한 총장은 직접 위촉식 및 간담회에 참석하여 끝까지 함께 했으며 교사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경청했다.

이날 위촉식 이후 진행된 간담회에서 삼육보건대학교측과 교사들은 ▲세부적이고 실질적인 입학 정보제공 ▲대학의 적극적인 홍보 ▲대학과 고교간의 연계 프로그램 운영 ▲대학의 정보 접근성 향상안 ▲특성화고교의 지원여건 향상 등에 관해 서로 의견을 나눴다.

입시교사 자문단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입시교사 자문단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