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근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이기수)와 부녀회(회장 백향옥)는 지난 9일과 10일, 이틀간 공근면 어울림타운에서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발열 체크, 마스크 착용 등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 수칙과 위생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원 등 40여명이 참여하였다.
9일, 배추 절이기와 10일, 양념 버무리기로 완성된 김장김치는 공근면 내 저소득층 55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기수 협의회장과 백향옥 부녀회장은“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위해 적극적인 후원 및 나눔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황원규 공근면장은 “갑작스럽게 추워진 날씨에도 김장김치 나눔 행사에 적극 참여해 주신 새마을협의회에 감사드린다.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힘을 모아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신경써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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