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014년 1월 27일 영하10도 체감온도20도인 날 바람도 불고 전날 눈이 내려 상당히 추웠던 날이다. 맹추위에도 관광객들이 찾는 곳, 겨울에 더 맥력적인 관광지.
카메라를 들고 있지 못할 정도로 손이시리다. 맑은 공기 덕분에 가슴까지 후련한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 양떼목장 8년이 다가오는 요즘 이날처럼 가슴이 뻥 뚫릴 일은 없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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