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일면, 마을골목 벽화그리기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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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일면, 마을골목 벽화그리기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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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일면 청촌회(회장 김 훈)가 마을공동체 공모사업 예산을 확보하여 지난 8월에는 농거리 더덕축제장의 낡은 담벽에 청일면의 부귀와 번영을 상징하는 해바라기 꽃으로 채색하여 단장하였다.

이번에는 청일면 소재지 마을 골목을 소박하지만 아름다운 청일면의 특산물인 더덕꽃과 맑고 깨끗한 신대계곡 등을 그려 추석을 앞두고 마을을 새단장했다.

청일면 청촌회는 2019년부터 순수하게 청일면으로 귀농 귀촌한 사람들의 모임으로 현재는 19명의 회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김 훈 청일면 청촌회장은“이번 벽화 그리기를 통해 청일면의 특산물인 더덕과 아름다운 더덕꽃을 알리고 깨끗한 계곡을 그려 골목 포토존으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영철 청일면장은“앞으로도 주민들이 체감하고 선호하는 사업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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