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15부정선거국민투쟁본부(국투본)은 8일 성명을 내고 4.15부정선거 특검을 촉구했다.
국투본은 이날 성명에서 리서치&리서치가 최근 전국 18세 이상 남녀 2,012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4.15부정선거 의혹에 대해 검찰이나 특검 수사에 찬성하는 응답이 43.4%로 반대 30.4%를 훨씬 상회했다고 밝혔다.
또 대법원의 직무유기를 묻는 질문에서도 58.2%가 그렇다고 보았으며, 아니라는 응답은 11.2%에 불과했다. 국민의힘 지지자 중 수사 찬성은 66.3%에 달했고 반대는 13.7%에 불과했다고 설명했다.
국투본은 “법원에 대한 국민의 신뢰가 거의 붕괴되었기에 검찰 또는 특검의 조속한 수사 진행만이 국가 시스템 붕괴를 막을 유일한 보루가 된 상황”이라며 “검찰 내 양심 세력, 자유 애국 세력에게 부정선거 세력에 주권을 강탈당한 국가와 국민의 운명이 제도적으로 해결될 마지막 기회가 달려있다”고 강조했다.
국투본은 4.15부정선거의 검찰 수사 진행과 아울러 상설특검법에 의한 특검 임명 절차가 즉각 진행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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