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도로명 주소 안내시설 일제조사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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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도로명 주소 안내시설 일제조사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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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명주소 안내시설에 대해 일제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김포시가 지난 4월 7일부터 다가오는 8월까지 도로명주소 안내시설에 대한 조사를 실시한다.

도로명판, 건물번호판, 기초번호판, 지역안내판 4가지 종류의 안내시설 약 4만 5천개의 유지·관리 실태를 조사해 추후 정비를 위한 기초데이터로 활용할 예정이다.

이번 일제조사를 통해 훼손 및 노후화로 안전상에 문제가 될 수 있는 안내시설을 파악하고, 표기 오류 등을 잡아내어 도로명주소를 사용하는 시민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조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김포시 관계자는 “도로명주소 안내시설로 인한 안전사고 등을 예방하고, 안내시설의 망실 및 오류 상황 등을 파악하여 도로명주소를 통한 위치파악에 어려움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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