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에는 파충류, 양서류, 곤충류, 포유류 등 40여종 100여 마리의 희귀 애완동물을 만나볼 수 있다.
체험전에는 살아있는 화석이라 불리는 '악어 무는 거북', 독사를 잡아먹는 '킹코브라', 아마존의 포식자 '아나콘다', 독이빨을 가진 거미 '타란튤라'와 함께, 특히 세계적으로 10마리 안팎, 국내에는 한 쌍밖에 없는 온몸이 하얀 '알비노 원숭이'가 공개되고 인공부화기를 설치해 병아리 탄생의 순간을 살펴볼 수 있다.
'세계희귀동물전’을 통해 이색 동물을 구경할 수 있으며, 초등학생, 중학생 등 학생들에게 ‘자연학습 체험의 장’으로 뜻 깊은 추억이 될것이라 생각된다. 입장료는 무료로 시민들에게 전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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