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삼의 고장에서 열리는 ‘세계희귀동물전’
스크롤 이동 상태바
인삼의 고장에서 열리는 ‘세계희귀동물전’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금산 다락원에서 파충류, 양서류등 40여종 100여마리 희귀동물 만나볼 기회

금산 다락원에서 6월 12일~26일(15일간) 세계에 산재해 있는 희귀한 애완동물들만을 모아 ‘세계희귀동물전’이 개최된다.

이번 행사에는 파충류, 양서류, 곤충류, 포유류 등 40여종 100여 마리의 희귀 애완동물을 만나볼 수 있다.

체험전에는 살아있는 화석이라 불리는 '악어 무는 거북', 독사를 잡아먹는 '킹코브라', 아마존의 포식자 '아나콘다', 독이빨을 가진 거미 '타란튤라'와 함께, 특히 세계적으로 10마리 안팎, 국내에는 한 쌍밖에 없는 온몸이 하얀 '알비노 원숭이'가 공개되고 인공부화기를 설치해 병아리 탄생의 순간을 살펴볼 수 있다.

'세계희귀동물전’을 통해 이색 동물을 구경할 수 있으며, 초등학생, 중학생 등 학생들에게 ‘자연학습 체험의 장’으로 뜻 깊은 추억이 될것이라 생각된다. 입장료는 무료로 시민들에게 전시될 예정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