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철♥신소율, 운명적 러브스토리부터 신혼집 위치까지 '부러움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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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철♥신소율, 운명적 러브스토리부터 신혼집 위치까지 '부러움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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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조선 '아내의 맛' 제공)
(사진: TV조선 '아내의 맛' 제공)

배우 신소율 김지철 부부가 신혼집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11일 오후 방송된 TV 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신소율 김지철 부부의 신혼 스토리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신소율과 김지철은 신혼집이 공사되고 있는 경기도 양평으로 향했다. 

신소율은 신혼집에 대해 "타운하우스다. 현재 공사 중이고, 7~8월 쯤 입주한다. 결혼식 전에 계약금을 납부했다. 스몰웨딩으로 아낀 돈으로 신혼집에 올인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공개된 신혼집 1층에는 넓은 거실과 주방, 2층에는 또 다른 거실 그리고 서재와 부부 침실 등이 있었다. 노천탕 혹은 텃밭으로 활용할 수 있는 옥상까지 있었다. 집 내부를 둘러보던 신소율은 "꿈에 그리던 2층 집이다"라며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한편, 신소율과 김지철은 지난 2018년 3월 열애를 공식 인정한 뒤 공개 연애를 시작했다.

두 사람의 오작교는 뮤지컬 배우 김지훈으로 알려졌다. 김지철과 김지훈은 뮤지컬 '판' 등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바 있다. 

두 사람은 처음 만나자마자 서로 팬이라며 말을 주고받다가 호감이 생긴 것으로 전해졌다. 1년 넘게 조용히 만남을 이어오며 사랑을 키워온 두 사람은 2019년 12월 부부의 연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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