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호전 호텔조리학과, 세계요리마스터과정(유러피안) 진행 및 베트남 유학생 입학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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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호전 호텔조리학과, 세계요리마스터과정(유러피안) 진행 및 베트남 유학생 입학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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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그리스, 이탈리아, 프랑스, 독일에서 현지인들이 즐겨먹는 음식 수업
호텔조리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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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호텔관광실용전문학교가 호텔조리학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세계요리마스터과정(유러피안) 진행 및 베트남 유학생 입학을 진행했다.

세계 속의 한호전이라는 슬로건을 토대로 빠르게 변화하는 외식업계의 흐름을 맞추기 위하여 한호전 호텔조리학과는 올해 ‘세계요리마스터(유러피안)’ 라는 양식특성화 교육을 진행한다.

기존의 양식이란 타이틀을 한 단계 올리는 일환의 교육으로 스페인, 그리스, 이탈리아, 프랑스, 독일에서 현지인들이 즐겨먹는 음식을 수업하는 교육이라고 한호전 호텔조리학과 함동철 학장은 밝혔다.

함동철 학장은 “한호전은 명실상부 국내 최고의 요리학교이다. 요리학교라는 특색과 호텔조리학과라는 학과 특성의 맞춤 교육이 필요한 시대”라며 “학생들은 빠르게 변화하는 흐름을 읽어낼 수 있는 능력을 키워야 하는데 직접 현장에서 본국에서 느끼는 점이 필요하다. 외국의 요리학교로 유학을 가지 않아도 되는 시스템을 구축하려 했고 이번 세계요리마스터과정(유러피안) 수업을 통해 호텔조리학과 재학생들이 많은 배움을 얻어갔으면 좋겠다”고 설명했다.

이어 “현재 베트남에서 한호전 요리학교 호텔조리학과로 유학 온 학생들도 있다. 이는 본교가 세계 속의 한호전이라는 위상의 맞는 조건을 갖춰다는 의미를 지니고 있다”며 “과거 해외 요리학교로 유학을 갔다면 이제는 외국인 학생들이 한호전 호텔조리학과로 유학을 온다. 요리학교로 입지를 다진 만큼, 세계요리마스터과정(유러피안) 수업을 통해 양식특성화 수업을 체계적이고 전문성을 강조시켜 수업을 진행 할 예정”이라며 이번 세계요리마스터과정(유러피안)의 대한 소감을 밝혔다.

호텔조리학과 대학의 대안으로 주목받는 한국호텔관광실용전문학교는 현재 2020학년도 신입생 예비 모집을 진행하고 있다.

학교 입학처 관계자는 “대학 호텔조리학과와 동일하게 4년제 및 2년제 학사학위를 취득할 수 있고 대학의 이론위주 교육과정이 아닌 실무실습 위주의 교육과정과 실습환경을 갖춘 요리전문학교로서 중식의 대가 이연복, 정지선, 일식마스터 정호영 등 스타셰프를 교수진으로 임용해 스타셰프 레스토랑의 현장 실습과 수준 높은 요리교육을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대학보다 높은 취업률을 보이고 내신 및 수능 성적 반영 없이 입학사정관제 면접전형으로 학생을 선발하고 있어 호텔조리과 진학을 꿈꾸는 수험생들의 지원이 작년보다 더욱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한호전은 2년제호텔조리학과 과정을 비롯해 4년제호텔조리학과 과정, 바리스타학과 과정, 제과제빵과 과정, 호텔경영학과 과정, 카지노딜러과 과정, 항공운항학과 과정 등의 다양한 전공이 존재하며 자세한 사항 및 입학관련 정보는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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