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군 홍보대사 김순영 작가 서울서 개인전
스크롤 이동 상태바
인제군 홍보대사 김순영 작가 서울서 개인전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인제군 홍보대사로 위촉된 김순영 작가 개인전이 오는 20일까지 인제의 아름다움을 화폭으로 담아 서울 종로구 31갤러리에서 열리고 있다.

소나무 화가로 이름을 알린 김순영 작가는 이번 작가 개인전을 통해 인제 원대리 자작나무 숲의 사계를 주제로 한 작품을 2018년 산림문화박람회에 전시하면서 인제와 인연을 맺어왔다.

이번 개인전에는 한계리 삼형제 소나무, 하추리 자연휴양림, 갑둔리 비밀의 정원 등 인제의 자연경관을 주제로 한 풍경화 작품 20여점이 전시됐다.

인제군은 최근 최상기 인제군수를 비롯해 군 관계자 등이 김순영 작가 개인전을 방문해 인제군 홍보에 앞장선 작가의 노고를 치하하고 격려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