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상정초등학교(교장 조정길)는 11월 9일(금) 상정초등학교의 교육가족이 모인 가운데 선린교회에서‘제7회 상정엔젤스트링 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를 개최했다.
이날 연주회는 △1부 ‘동요 여행’△2부 ‘음악책 속의 세계 여행’의 주제로 다양하게 구성되었으며, 무용부 학생들의 축하 공연으로 막이 올랐다.
특히, 1부에서는 지난‘상정 동요제’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입상한 학생들의 독창과 중창 순서로 꾸며졌다.
학생들은 ‘내가 바라는 세상’‘달팽이의 하루’ ‘함께 걸어 좋은 길’ 등의 동요를 부르며 맑고 고운 소리에 노랫말의 동심을 담아 관객들에게 순수한 감동을 선사했다.
이어 6학년 학생들의 리코더 연주와 사물놀이가 펼쳐져 관객들의 흥을 돋우며 1부 무대는 끝을 맺었다.
연주회는 2부로 접어들어 상정엔젤스트링 오케스트라의‘음악책 속의 세계 여행’무대가 이어졌다.
오케스트라의‘세계 민요 모음곡’연주는 관객들을 세계 여행에 초대하였고,‘캐리비안의 해적’과 ‘하울의 음직이는 성’ost 연주를 통해 관객들에게 친숙하고 아름다운 클래식을 선사했다.
또한, 정준영 학생의 바이올린 협연으로 선보인‘Nella Fantasia’의 아름다운 하모니는 상정엔젤스트링 오케스트라의 기량이 돋보이는 멋진 무대였다.
관객들의 뜨거운 환호에 상정엔젤스트링 오케스트라는‘사랑을 했다’연주로 관객들에 답례하며 무대의 막을 내렸다.
연주회에 참석한 한 학부모는‘교장선생님 말씀처럼 상정엔젤스트링의 제7회 정기연주회의 모든 몸짓과 음악의 소리를 통해 감성이 풍부해지는 시간이었다.
아이들의 순수한 목소리와 오케스트라의 연주가 진한 감동으로 남는다’고 소감을 말했다. 인천상정초등학교는‘학교는 행복한 공연장’지원을 통해 학생들의 문화 예술적 재능이 발현 되는 기회를 계속적으로 제공하여 학생들의 예술적 감성 및 인성이 함양되기를 기대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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