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 강서구 등촌동에 위치한 PL캐롬카페에서 21일(토)오전 제4회 퀸즈빌 여자동호인 3쿠션 대회가 펼쳐졌다.
4회 대회에는 15명이 참가하여 4개조 조별 리그전으로 예선경기(35이닝 이닝제한)가 진행되었다.
1조에서는 홍선희(2승1무)동호인이 1위,정민지(2승1패)동호인이 조2위
2조에서는 전수연(2승) 동호인이 1위,지현주(1승1패) 동호인이 조 2위
3조에서는 정경옥(2승1패)동호인이 1위,한수아(1승1무1패) 동호인인 2위
4조에서는 백승연(2승1패) 동호인이 조1위,경윤복(1승1무1패) 동호인이 조2위의 기록으로 본선 8강 명단이 확정 지어졌다.
무더운 폭염 날씨 속에서 펼쳐진 대회지만 참가선수들의 경기를 임하는 자세는 진지하고 박진감 넘치는 경기들의 연속이었다.
예선2조 1위로 올라온 전수연(북가좌 DS동호회,대대핸디 21점) 선수는 작은 체구에서 파워풀하고 스피드한 샷, 효과적은 임펙트를 구사하며 득점을 성공시키는 인상적인 경기를 선보였고,

특별히 고등학생인 백승연 동호인(핸디 15점)은 3쿠션을 시작한지 11개월정도 밖에 안되었음에도 안정된 자세와 스트록을 구사하며 본선 8강까지 올라가는 기염을 토해냈다.

본선 8강전은 각조 1,2위 8명이 토너먼트 넉다운 방식으로 경기를 하였다.
정민지(메카동호회), 홍선희(빌포텐), 전수연(북가좌 DS), 지현주(메카동호회) 동호인이 각각 4강에 진출하였다.
4강1경기는 지현주:정민지 와의 대결에서 11:13정민지 동호인이 승리하며 결승에 선착하였고, 4강2경기는 전수연:홍선희의 대결은 13:17 홍선희 동호인이 승리하며 결승전에 올라가게 되었다.

대망의 결승경기는 메카동호회 정민지 동호인과 빌포텐동호회 홍선희 동호인이 맞붙게 되었다.
경기초반 홍선희 동호인이 차분하게 득점에 성공하며 스코어를 벌리며 달아나기 시작 하더니만 10:20 최종스코어로 홍선희 동호인이 낙승하며 제4회 퀸즈빌 여자동호인 3쿠션 대회가 마무리 되었다.

♦후원,협찬 : VICVON CUE, PL캐롬클럽, 메시야드, TPO-K, MARU, 키스캐롬클럽
►제4회 퀸즈빌 대회결과
►우 승 : 홍선희 (빌포텐 동호회)
►준우승 : 정민지(MECCA동호회)
►공동3위: 지현주(MECCA동호회),전수연(북가좌DS 동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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