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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무현 대통령 | ||
치매걸린 노무현 정권과 참모들
유엔결의 이후 미국이 가장 먼저 차관급 인사를 보낸 곳은 한국이다. 미-재무차관 레비가 한국에 와서 금강산-개성(개성공단#이고시오) 사업을 통해 북으로 가는 현찰 달러가 북한의 핵과 미사일 프로그램으로 갈 수 있으며, 이는 유엔 결의안 1695호에 위배된다는 사실을 정중한 외교적인 매너로 표현했다.
이에 대해 노무현 참모들은 “양개 사업은 민간사업이기 때문에 미사일과 핵프로그램에 전용된다는 증거가 없다”며 치매 걸린 말을 던졌고, 미국 재무차관은 “한국정부의 뜻을 잘 알겠다” 하고 돌아갔다 한다. 이들이 돌아가면 부시가 격노할 것이다.
돈에 꼬리표가 달린게 아니다. 전에 천용택이란 사람이 국정원장을 할 때, 한국에서 간 돈이 핵무기 개발에 쓰여 졌다는 증거가 없다는 치매급 망언을 했다. 이번 노무현 참모들도 똑같은 말을 한다. 더욱 기가 찬 것은 노무현의 입에서 이런 말이 나왔다. "북한의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노력하겠다" "일본과 유엔 등이 과잉 대응했다"
한국이 퍼준돈, 미사일과 핵에 가지 않았다는 증거 대라
증거 차원의 이야기 라면 남쪽에서 간 달러가 핵과 미사일에 사용되지 않았다는 증거는 어디 있는가? 도대체 이걸 알아 들으라고 하는 말인지 천하에 배우지 못한 벽창호라도 이런 저급한 말은 던지지 않을 것이다. 더구나 미국 차관 팀에게.
금강산#이고시오 관광은 1998년 11월 13일부터 시작됐다. 금년 3월 말까지의 관광객 수가 130만5,000명에 이른다. 북한에 지급한 입산료만 4억4,500만달러다. 김대중이 정상회담 성사를 위해 건넨 뒷돈이 5억 달러, 2001년에 한국관광공사가 현대를 통해 준 돈이 900억, 금강산 사업 독점권이 9억4,200만 달러(1조2,500억): 1999-2004년까지 6년간 연간 1억5,700만 달러를 냈다. 여기에 남북 이벤트마다 북에 바친 돈까지 합하면 현금지원만 1조원을 훨씬 넘는 것까지는 계산이 가는데 그 후에는 계산이 잘 안된다.
김대중과 노무현이 퍼준 재산이 8조에 육박하고, 이중 대대분은 쌀과 비료인데 이들은 북에 가자마자 다 팔아 현금화 했다.
노무현의 조국은 북한인가?
북한 미사일의 수출가격은 스커드가 20억원, 노동이 40억원이라 한다. 북한 보유 미사일 800발(스커드 600, 노동호 200)의 가격 총액은 2조원쯤 된다. 제작원가를 수출가격의 절반 정도라고 가정해 보자. 북한이 미사일 800발을 만드는 데 1조원 정도 들었다는 추산이 나온다.
이번 7.15일 7발의 미사일을 날리는 데 소용된 직접비용만 600억이라 한다. 줄잡아 6,000만 달러인 것이다. 방코델타아시아은행에 막힌 돈 2,400만 달러에 북한은 저렇게 미쳐난다. 북한이 사용한 미사일 대량생산비 1조원 규모(10억 달러), 이번 미사일 발사비용 6,000만 달러를 어디에서 구했다고 생각하는가? 어디 설명 좀 해보라.
아리랑 사업에 달러 왕창 간다!!
작년 가을 남쪽 주민 7,300명이 평양 아리랑 공연을 관람했다. 아리랑은 북한 청소년 6만 명이 벌이는 매스게임이다.
이제까지는 친북단체들이 어설픈 방법으로 관객을 유치하여 북으로 데려갔기 때문에 7,300명 밖에 유치하지 못했지만, 이번에는 노무현 정권의 북한 무조건 돕기 방침에 따라 관광업체들에게 경쟁을 시켜 수십만 단위로 데려갈 모양이다. 수십만 단위라면 수억 달러 규모의 현찰이 김정일에게 가는 것이다.
이 아리랑 사업은 김정일에 급전을 한꺼번에 줄 수 있는 참으로 입맛나는 사업이다. 금강산 관광 입산료는 관광객이 매일 매일로 나누져 가기 때문에 한꺼번에 큰 몫돈이 되지 않는다. 개성 사업 역시 매달로 나누어 푼돈이 가기 때문에 성이 차지 않는다.
하지만 아리랑 사업은 한번에 수억 달러가 생기는 절호의 사업이다. 우리 국민은 이를 경계하고 저지해야 한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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