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각과 그림 전시회 한자리, 12일까지 인천평생학습관
스크롤 이동 상태바
조각과 그림 전시회 한자리, 12일까지 인천평생학습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뉴스타운

조각과 그림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전시회가 인천광역시평생학습관(관장 김창수) 갤러리 「나무」와 「다솜」에서 4월 3일(화) ~ 4월 12일(목)까지 개최한다.

갤러리 나무에서는 인가조각회의 정기전시회가 열린다. 인가조각회는 인천에서 조각 관련 유일한 대학인 인천가톨릭대학교 환경조각과 출신들로 이루어진 그룹이다. 조각은 구체적인 물질을 재료로 3차원적 입체를 만들어낸다는 의미에서 조형(plastic)이란 용어와 연관이 있다.

대리석, 철, 스테인리스, 브론즈, 테라코다, 나무 등의 다양한 재료를 이용한 조형미가 담긴 작품 30여 점 전시할 예정이다.

이태리에서 미술 공부를 한 이인숙 작가의 ‘우주전’은 갤러리 다솜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회는 우주의 은하계를 염두에 두고 작품을 전개하고 있다.

이인숙 작가는 “자연계의 모든 생물체가 서로 없어서 안 될 하나같이 소중하다.”라며, “우주에 대해 작품 작업을 할 수 있어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우주와 지구 그리고 자연계의 아름다움을 나타낸 작품 20여 점 전시한다.

이번 전시회의 관람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로 관람료는 무료, 전시회는 12일까지이며 일요일은 휴관한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