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절 태극기집회에서 가장 바빴던 사람을 한 명 뽑으라면?

애국가수 ‘임연희’가 지난 3.1절(삼일절) 태극기집회가 열린 현장(세종문화회관옆 공원 자유민주수호범국민대회, 광화문 동아면세점 앞 국민대회, 청와대 앞 무대, 시가행진 선봉차)들을 다니며 명 MC 사회자로 구호선창을 하며 애국시민들의 마음을 달랬다.

애국가수라는 호칭에 걸맞게 ‘임연희’는 가수로서도 태극기집회 무대에서 시민들의 마음을 적시며 삼일절 애국심 고취에 앞장섰다.

임연희는 “애국시민들의 하염없는 눈물을 보며, 노래와 MC, 구호선창 등을 하며 그들의 눈시울을 닦아줄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한다”며 묵묵히 소신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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