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연수문화원(원장 조복순)에서는 지난 4일(일) 오후6시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제18회 연수문화원 알핀로제 어린이 요들단 정기 연주회’를 시민 7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성공적으로 개최하였다.
이번 정기 연주회에는 약 40여명의 어린이 요들단이 알프스 지방의 민속음악인 요들과 함께 아코디언 합주 및 스위스 전통악기인 외르겔리와 알프혼, 카우벨 합주 등을 선보였다.
또한 폴카댄스까지 새롭게 선보이며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65세 이상의 어르신들로 구성된 연수문화원 <알프스 요들 마마파파>와 <알핀로제 청소년 요들클럽>의 특별공연은 다양한 세대를 아우르며 색다른 감동을 선사하였다.
연주회를 관람한 한 관객은 “아이들의 천상의 요들 하모니로 마치 내가 스위스에 온 것 같은 기분이었다”며 “다양한 세대를 아우르는 요들의 하모니로 행복한 2018년을 맞이하였다”고 말했다.
<알핀로제 어린이 요들단>은 1998년 창단되었으며, 2015년 연수문화원의 새로운 가족이 되면서 제2의 창단을 하게 되었다. 요들에 관심이 있는 어린이는 연수문화원 사무국(032-821-6229)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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