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콜롬보 WGTO 그린투어리즘의 날”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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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콜롬보 WGTO 그린투어리즘의 날”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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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정화사업 등을 주기적으로 실시, 오염원을 차단해야

▲ 해변 대청소 후 찰칵 ⓒ뉴스타운

25일, 스리랑카 콜롬보에서 “콜롬보 WGTO 그린투어리즘의 날”이 선포됐다. 지구 촌 곳곳에서 환경정화사업 등을 주기적으로 실시, 오염원을 차단해야함을 선포한 것. “WGTO 국제그린투어리즘연맹(총재 임동표, MBG그룹 회장)”은 25일 오전 7시 스리랑카 콜롬보 바부누가마 인도양 연안 해변에서 MBG그룹 장종수 대표이사, 연맹 오노균 수석부총재, 가이안, 리랑떼 지역 지도자 및 주민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콜롬보 WGTO 그린투어리즘의 날"을 선포했다.

이날 선포식은 “WGTO 기 게양, 10대 윤리헌장 낭독, 성게 군락지 자연생태보전 지역 지정 선포, 해변 대청소, 태권도 지도, 모범 주민에게 선물(TV 3대)증정”순으로 진행됐다.

연맹은 금번 “성게 군락지 자연생태보전 지역 지정에 따른 안내판 설치, 관리 책임자 지정, 주변 청소 등을 통해 이산화탄소(CO2)에 의한 바다의 산성화와 기후변화에 따른 생태계의 변화”등을 해양환경관련기관에 통보할 계획이다. 또한 “주민들에 의한 자발적 자연환경보호회를 조직하여 주변 정화사업 등을 정기적으로 추진해 깨끗한 지구 힐링 운동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 스리랑카 콜롬보 바부누가마 인도양 연안 해변에서 WGTO 국제그린투어리즘연맹 임동표총재와 임원들 ⓒ뉴스타운

국제적 그린투어리즘운동을 전개하고 있는 임동표 총재는 “사람들에 의한 이산화탄소 배출로 지구 산성화가 심화되고 특히, 바다 성게 등은 산성화에 민감하여 군락지를 보호할 필요가 있다.”면서 “특히 담배꽁초 및 쓰레기 투기로 환경오염, 무분별한 해변 개발, 주변 농민들의 농장 화학비료 사용 등은 지구 생태계를 더욱 악화시킬 수 있어 주민관리 책임자를 지정하고 환경정화사업 등을 주기적으로 하여 오염원을 차단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오후에는 KOICA(한국국제협력단)와 새마을세계화재단에서 지원하고 있는 피티 에가마 마을(한국해외봉사단원 최호준)과 비티에가마 마하 학교(교장 사라)를 방문하여 학교와 새마을운동작업장(버섯재배사)을 둘러보고 TV 1대와 생필품 등을 선물하고 격려했다.(본 기사는 WGTO그룹세계경제사절단이 보내온 자료와 사진에 의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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