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 3대 미인대회 미스 수프라내셔널 본선이 얼마 남지 않은 가운데, 한국 대표로 참가한 김제니(24)의 행보가 연일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김제니를 바라본 대회 관계자들과 참가자들은 연일 극찬 세례다. 외모는 물론 특유의 친화력을 앞세운 그녀의 모습에 상위권은 물론 대회 우승까지 넘볼 수 있다는 평가다.
김제니는 이화여대 국제사무·영어영문학도로 외국어에 능통하다. 올해 1월 필리핀에서 열린 제65회 미스유니버스에서 우정상을 받은 바 있다.
대회 현장에서 필리핀 팬들의 열광적인 반응을 지켜본 미스 수프라내셔널 회장의 권유로 올해 대회에 참가하게 됐다.
오는 12월 1일 폴란드 크리니카즈두루(Krynica-Zdrój)에서 펼쳐지는 이번 미스 수프라내셔널 선발대회는 미스 유니버스, 미스 월드와 함께 세계 메이저 미인대회로 인정받는 대회로서, 올해로 9회째를 맞이한다.
전 세계 80개국 이상의 여성들이 자신들의 나라를 홍보하고 미의 사절단으로서 경쟁을 펼치는 가운데, 120여개국 1억 명 이상의 사람들이 시청하며 국제적 명성을 확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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