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천경찰서(서장 서민)에서는 지난 30일 오전, 안전한국훈련에 맞춰 관내 중고등학교 학생을 상대로 테러발생시 행동요령에 대해 교육했다.
이날 교육은 화학테러에 대한 교육으로 ▲화학테러의 개념 ▲화학테러의 종류 ▲화학테러 발생시 증상 ▲테러발생시 행동요령 순으로 진행했다.
연천서 관계자는 “교육을 통하여 테러에 상대적으로 취약한 청소년들에게 테러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테러발생시 행동요령을 숙지, 인명피해를 줄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안전한국 훈련은 실제 재난상황에 기반한 훈련을 통해 재난 대응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훈련으로 지난 10월 30(월)부터 오는 11월 3(금)까지 5일 동안 행안부 주관, 중앙부처·지자체 등 526개 기관·단체가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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