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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예술회관 소강당에서 ⓒ 최도철^^^ | ||
11일을 앞두고 있는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자치단체장 후보자들은 “희망의 내일을 향한 결단”이라는 슬로건 아래 김천 정책선거추진협의회(회장 이신호)는 문화예술회관 소강당에서 선거관리위원회가 후원하는 김천시장 후보자 정책 선거 토론회를 개최 하였다.
이날 토론회는 김영민(YMCA 사무총장) 사회자로부터 진행되는 순서로 김정국(기호6번),박보생(기호2번),최대원(기호8번),전영수(기호7번) 4명의 단체장 후보자들이 200여명의 시민이 참석한 가운데 열띤 토론회가 진행 됐다.
후보자들의 단체장 출마의 변에 정견 발표를 하였다.
김정국 후보자는 유년시절에 김천을 떠나 타 반 객지에서 견문을 넓히고 냉철한 경영 마인드로 성공한 사업을 밑바탕으로 12대 전국구 국회의원에 출마하는 등 오랜 중앙정치 생활을 토대로 고향 김천 조마에 금의환향 해 지역발전에 전력 하겠다는 굳은 의지로 제3회 지방선거 초선에 도전, 신음동 아성으로 입성 하는 등 시의회에 수장으로서 역할을 다하고 “ 마음과 가슴으로 발로 띠는 정치로 도농복합 도시 고향 김천을 신 성장 거점도시로 미래 지향적인 국토 중심의 혁신도시로 발전시키겠다는 출마의 변을 발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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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도철^^^ | ||
전영수 후보자는 젊음을 밑바탕으로 혁신도시 건설과 현장 실천 형 시장되겠다.
박보생 후보자는 36년간의 오랜 공직생활을 통한 행정경험으로 시민의 결집된 힘과 동반하는 혁신도시, 이상적인 꿈을 꾸지 않고 현실적인 정치로 고향 김천을 발전시켜 나가겠다는 발표다.
최대원 후보자는 조마면에서 농민의 아들로 태어나 역동적이고 활동적인 경영마인드와 오랜 정당생활의 경험을 토대로 혁신적인 우리 고장 김천을 만들겠다는정견이다.
정책선거 추진협의회에서 시민 100명을 선택해 후보자들에게 기대하는 공통적인 대안은 “지역 경제 활성화 방안에 중점을 두어야 한다”는 것이 가장 많았다.
이에 대해 최대원 후보자는 10년이내에 인구 급감에 따른 인구증가로 산업부제 개편,기업환경조성,IT산업에 관련되는 기업유치,혁신도시 면모를 갖추고 지역 농가소득을 20% 상승 시키는 등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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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좌)김정국 후보자와 이신호 협의회장(우) ⓒ 최도철^^^ | ||
박보생 후보자는 경기 침체로 인한 지역 상가들이 많은 어려움을 공직 생활 중에는 몰랐다,
기업유치, 지역내에서 운영되고 있는 각종업체를 최대한 활용, 재래시장 경쟁력 강화 등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기 한다는 방침이다.
전영수 후보자는 공공기관이전으로 최대한 해당 예산을 효율적으로 활용,특화산업에 집중투자, 물류단지 조성, 광역교통체제 확립, 재래시장 육성화, 생명과학대,농업대학 등을 설립 하는 등이다.
김정국 후보자는 기본해법에 의한 KTX역세권 개발, 도농복합도시로 경쟁력 있는 농촌지역 활성화, 특목고 유치,관내 폐교를 활용한 영어마을조성, 시 예산을 적극 반영해 지역 농촌을 획기적으로 발전 시켜 농가소득을 상승 시키고,재래시장의 활성화 방안 대책 등 이다.
후보자들간의 상호 질문에서 최후보자는 박후보에게 한나라당의 정체성과 당을 상징하는 로고에 대해 설명을? 공직자로서 당원 가입은 불가 했고 당원 가입의 시기와 기간은 크게 필요 없다고 설명, 한나라당의 로고의 의미는 모르겠다고 답변을 해 최후보가 백의민족의 깨끗함이 담겨 있다는 정답으로 해프닝이 터져 나왔다.
박후보가 최후보에게 CEO로 검증되었다 사실과 경영하고 있는 자사 브랜드에 대해 설명을? 최후보의 부적절한 답변으로 판단한 박후보는 자사브랜드가 없는 경영은 부당하고 적절치 못한 경영이라고 보충설명 있었다.
김후보가 박후보에게 정치란 무엇이냐에 대해 설명? 공직생활을 통해 많은 정치를 해 왔다. 당의 입당이유는? 당의권유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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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론회를 조용히 방청하는 이사람은 누구? ⓒ 최도철^^^ | ||
사회자와의 일문일답은 김후보자에게 FTA 쌀수입 개방에 따라 쌀 20kg 한포대 가격은?전영수후보에게 연탄한장 가격은? 박후에게 도시노동자들이 이용하는 시내버스 요금과 교통카드는? 최후보에게는 소주 한병의 가격은?
탁월한 지도력으로 우리 김천시를 신 성장 거점도시, 혁신도시로 미래 지향적으로 발전에 기여 할수 있는 유능한 단체장을 선출하는 지방선거를 앞두고 후보자들의 정견을 듣는 “정책 토론회”가 사회자의 진행에 문제가 많았다는 지적이다.
김천 정책토론 추진협의회( 회장 이신호)는 후보자들이 사회자의 회의 진행에 따른 후보자들을 위하는 보충 설명이 너무 길고 간단 요약하지 못하는 등 후보자의 답변 제한 시간에 많은 지장을 초래 했다는 여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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