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9월 21일(목) 동대문구 용두동에 위치한 구립동대문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삼성화재해상보험 동서울지역단 후원 ‘2017 추석맞이 사랑의 선물’ 전달식이 진행되었다.
‘2017 추석맞이 사랑의 선물’로는 식용유, 부침가루 등 주·부식 세트와 라면으로 따뜻하고 풍성한 한가위를 맞이할 수 있는 후원품이었다.
이날 전달식에 참여한 삼성화재 동서울지역단 김성태 지역단장 외 20명의 직원은 “2017년 설맞이에 이어 재가장애인 가정을 위해 추석맞이 사랑의 선물을 전달할 수 있어 기쁘다. 재가장애인분들이 따뜻한 한가위를 지낼 수 있길 바란다.”라며 소감을 말했다.
또한 전달식 이후 「삼성화재 드림놀이터 19호」환경미화 자원봉사 활동을 실시했다.
후원품을 전달받은 구립 동대문장애인종합복지관은 “설에 이어 추석까지 삼성화재 동서울지역단 임직원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재가장애인분들에게 사랑이 담긴 후원품을 잘 전달하겠다”며 "앞으로 ‘장애인과 나란히’되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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