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캔 배기성의 결혼 발표가 화제다.
2일 방송된 KBS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에서 배기성은 "여러분께 처음 말씀드리는데 저 올해 장가간다"라고 밝혔다.
무대 직후 배기성은 "은비야 나랑 결혼해줄래? 사랑해"라며 로맨틱 프러포즈를 선사하기도 했다.
배기성은 12살 연하의 예비신부와 술자리에서 첫만남을 가졌다고 한다.
배기성은 "술자리에서 여러 명이 함께 있는 옆 테이블 여성에게 눈길이 갔다 나중에 큰 용기를 내 '집에 가실 때 연락처를 주시면 차 번호를 기억해두겠다'고 말했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성실하고 지혜로운 면이 좋았다"라고 덧붙였다.'
특히 배기성은 "호텔에서 촛불 하트를 만들고 꽃가루를 날리며 프로포즈했고 상견례는 한 달 전 마쳤다"라고 자랑해 주위의 부러움을 샀다.
한편 배기성은 예비신부와 3년여의 교제 끝에 오는 11월 3일 결혼식을 올린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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