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기성, 연인과 술자리서 첫만남 "예쁜 외모에 반해…호텔서 프러포즈" 달달
스크롤 이동 상태바
배기성, 연인과 술자리서 첫만남 "예쁜 외모에 반해…호텔서 프러포즈" 달달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캔 배기성 (사진: 배기성 인스타그램) ⓒ뉴스타운

캔 배기성의 결혼 발표가 화제다.

2일 방송된 KBS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에서 배기성은 "여러분께 처음 말씀드리는데 저 올해 장가간다"라고 밝혔다.

무대 직후 배기성은 "은비야 나랑 결혼해줄래? 사랑해"라며 로맨틱 프러포즈를 선사하기도 했다.

배기성은 12살 연하의 예비신부와 술자리에서 첫만남을 가졌다고 한다.

배기성은 "술자리에서 여러 명이 함께 있는 옆 테이블 여성에게 눈길이 갔다 나중에 큰 용기를 내 '집에 가실 때 연락처를 주시면 차 번호를 기억해두겠다'고 말했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성실하고 지혜로운 면이 좋았다"라고 덧붙였다.'

특히 배기성은 "호텔에서 촛불 하트를 만들고 꽃가루를 날리며 프로포즈했고 상견례는 한 달 전 마쳤다"라고 자랑해 주위의 부러움을 샀다.

한편 배기성은 예비신부와 3년여의 교제 끝에 오는 11월 3일 결혼식을 올린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