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소연, 이상우가 웨딩 마치를 울렸다.
9일 김소연과 이상우는 하객들의 축하 속에 결혼식을 올리며 부부의 연을 맺었다.
김소연과 이상우는 지난해 드라마에 함께 출연해 사랑을 키워오며 연인으로 발전, 결혼에 골인하며 1년여의 열애의 결실을 맺었다.
김소연과 이상우는 공개 연애 당시 서로를 향한 애정을 가감 없이 뽐내며 대중의 부러움을 샀던 바, 이날 진행된 두 사람의 결혼식에 대중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상우와의 결혼으로 품절녀 대열에 합류한 김소연은 지난 2015년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과감한 스킨십 취향을 밝혀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바 있다.
당시 김소연은 "사람을 차근차근 단계를 두고 알아갔으면 좋겠다"라면서도 "스킨십을 상당히 좋아한다. 특히 손잡고 팔짱 끼는 걸 좋아한다"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백허그도 정말 좋아한다. 박력 있게 하는 걸 좋아한다"라고 털어놔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동갑내기 부부 김소연과 이상우를 향한 팬들의 축하의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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