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육보건대학교(총장 박두한)는 인성교육주간을 맞아 4. 24(월)~25(화) 교내 구석구석을 돌아보며 금연캠페인을 실시했다.
“금연, 우리의 미래를 살립니다.” 라는 슬로건 아래 펼쳐진 이 캠페인은 공공장소에서의 금연을 촉진하고 건강한 대학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날 캠페인은 총학생회를 주축으로 캠퍼스 내에 학생들의 주요 흡연지역을 돌아보며 금연을 권장하고 담배꽁초 줍기를 실시했으며 비흡연자에 대한 배려 등 흡연에 대한 에티켓을 홍보하는 것으로 진행됐다.

이와 더불어 삼육보건대학교 보건실에서는 금연 지원자를 대상으로 금연에 성공할 경우 장학금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한편, 1972년 삼육서울병원(구 서울위생병원) 이근화 박사에 의해 시작된 “5일 금연학교 프로그램”에 영향을 받은 삼육보건대학교는 전체 교직원이 금연금주를 생활화하고 있으며 금연의지가 증가될 수 있도록 학내에 금연실천 분위기를 조성하며 담배연기 없는 건강한 캠퍼스를 만드는데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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