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진영에 대선구도가 이처럼 애매한 것은 처음인것 같습니다.
보수 3파전이 되어 어느보후보에게도 선뜻 마음이 가질 않으니,
단일화는 시급한데 무소속 어떤 후보가 또 밟히니 이런 난감한 일이
보수표가 안철수로 가네 마네 어쩌구 황당한 개소리로 언론들이 쉴드를 치고
이번 대선 여론몰이 아주 개판이 따로 없어요 어쨋거나 보수는 보수끼리
최후는 단일화로 가야할 숙명의 과제를 두고 갈팡질팡 교통정리는누가 하나요?
보수후보단일화 또는 보수후보에 힘을 몰아주어야한다는 말로 그 지지국민이 뒷통수 맞고, 소외당하고 한지가 벌써 YS대통령께서 518특별법을 제정하여 좌파에 힘을 넘겨준 때로부터 벌써 십수년이 지났다고 합니다. 이번에도 내부에서 좌쪽에 힘을 몰아주고, 탄핵소추 결정 등 좌파득세로 혼란이 계속되고 있는데 뭔 힘을 계속몰아주고 당하기만 할것인지.. 태극기신당후보로 힘을몰아야 분통이덜할것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