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권혁수, 월세집→전셋집 "은행의 힘을 빌려…명의는 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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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권혁수, 월세집→전셋집 "은행의 힘을 빌려…명의는 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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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권혁수 일상

▲ 나혼자산다 권혁수 (사진: MBC '나혼자산다') ⓒ뉴스타운

'나혼자산다'에 배우 권혁수가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3일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서 권혁수는 혼자 사는 일상을 공개하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권혁수는 최근 이사했다고 알리며 인기를 증명하기도 했다. 지난해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최근 월세집에서 전셋집으로 이사했다. 그동안 열심히 저축한 돈과 은행의 힘을 빌려 어렵게 구한 집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권혁수는 "다달이 월세 대신 이자는 나가겠지만 새로운 보금자리가 생겨 기쁘다"라며 "명의자는 어머니로 되어 있다. 난 그곳에 얹혀사는 입장이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권혁수는 "마음 같아서는 더 좋은 집을 해드리고 싶지만 우선 일부터 열심히 해야 할 것 같다. 많은 곳에서 찾아주셔 감사할 따름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권혁수는 현재 MBC '미씽나인'에서 조검사 역으로 열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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