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수진, 다시 보는 연기 열정 "대역도 있었지만 대부분의 기술 직접 소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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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수진, 다시 보는 연기 열정 "대역도 있었지만 대부분의 기술 직접 소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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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수진 연기 열정 눈길

▲ 경수진 (사진: 스타하우스 엔터테인먼트) ⓒ뉴스타운

배우 경수진이 '역도요정 김복주' 종방과 함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경수진은 지난 11일 종영한 MBC 수목드라마 '역도요정 김복주'에서 리듬체조 선수 송시호 역을 맡아 열연했다.

앞서 지난달 13일 소속사 스타하우스 엔터테인먼트는 경수진의 리듬체조 연습 장면을 공개해 눈길을 끈 바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연습복을 입고 리듬체조 연습에 몰두 중인 경수진의 모습이 담겨 있다.

소속사 관계자는 "경수진은 드라마를 위해 4개월 전부터 리듬체조 훈련을 해와 촬영 시작 제작된 체조복의 사이즈가 2치수 줄었을 만큼 체계적이고 건강한 훈련과 식단 관리를 했다"며 "고난이도 장면은 대역이 준비되었지만 대부분의 기술을 경수진이 직접 소화하며 9시간의 촬영을 강행했다"고 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경수진은 배우 이선균, 안재홍, 김희원, 장영남 등이 출연하는 영화 '임금님의 사건수첩'에서 선화 역을 맡아 촬영을 끝내고 개봉을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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