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경현 구리시장은 12일 청소년수련관 대강당에서 열린‘한국·몽골 고구려국제학술대회’에 참석하여 대회 주최를 위해 노고가 많은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구리시와 몽골의 우호증진은 물론 아시아대륙을 호령했던 대고구려와 그 후예인 몽골제국의 위대함을 학술적 관점에서 역사성을 다시 한 번 재조명 해보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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