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준욱 서울시의회 의장은 6일 오후 서울시의회에서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이연배)에 이웃사랑 성금을 전달하고 사랑의열매 전달식을 가졌다.
전달식에는 양준욱 서울시의회 의장과 조규영 부의장, 이연배 서울 사랑의열매 회장과 최은숙 사무처장, 김소영 서울 사랑의열매의 홍보대사 및 서울 사랑의열매 직원들이 참석했다.
사랑의열매를 전달받은 양준욱 의장은 사랑의열매의 연례행사인 희망나눔 캠페인의 성공을 기원하며 성을 전달했으며, 나눔 실천에 앞장서는 명사들에게 열매를 달아주는 ‘나눔명사 열매달기 행사’도 함께 진행했다.
양준욱 의장은 내년 1월 말까지 사랑의열매를 달고 시정활동을 할 계획이며, 이는 서울시민을 대표하는 기관인 서울시의회 수장(首長)으로서 솔선수범하여 희망2017나눔 캠페인에 참여하시고 독려한다는 상징적인 의미를 가진다.
양준욱 서울시의회 의장은 “사랑의열매를 달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온정의 손길을 보냄으로써 이번 겨울을 따뜻하게 만들어가고 싶다”며 “서울시의회 역시 희망2017 나눔캠페인을 응원하며, 사랑의온도탑의 온도가 더 높이 올라 이웃들에게 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달 소감을 밝혔다.
이에 이연배 서울 사랑의열매 회장은 “서울시민을 대표하는 기관인 서울시의회의 의장께서 솔선수범하여 캠페인에 참여하고 독려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이웃과 더불어 사는 삶을 만들기 위해 사랑의열매가 노력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서울 사랑의열매는 지난달 21일 캠페인의 상징인 사랑의온도탑을 서울 광화문광장에 세우고 연말연시 이웃돕기 범국민 모금을 위한 ‘희망2017 나눔캠페인’ 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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