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방앤컴퍼니(대표이사 신상국)가 오는 24일 서울 역삼동 본사 쇼룸에서 자사 브랜드 ‘타이니플렉스’와 ‘이야이야오’의 2017년 봄·여름 시즌 론칭쇼를 개최한다.
홍주영 아가방앤컴퍼니 상품기획실 상무는, “이번 론칭쇼를 통해 셀럽맘들의 사랑을 받고 있고 이미 SNS 상에서 인기 키즈 브랜드로 떠오른 ‘타이니플렉스’의 신제품을 가장 먼저 만나볼 수 있다” 며, “편안하고 펀(fun)한 라운지웨어 ‘이야이야오’는 대대적인 디자인 개편을 통해 새로운 브랜드로 리론칭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타이니플렉스’는 북유럽 감성의 컨템포러리 토들러 브랜드로, 자유로움, 동심, 아트, 펀(fun)을 콘셉트로 한다. 3세부터 6세가 주요 타깃으로 18개월부터 10세까지 폭 넓은 연령층을 아우른다. 이번 론칭쇼에서 얼반(Urban), 빈티지(Vintage), 프렌치(French) 세 가지 라인의 제품을 깜찍한 아동 모델들이 패션쇼 형식으로 선보인다.
‘이야이야오’는 캐주얼 데일리웨어로, 심플함을 기본으로 편안한 핏(fit), 소프트한 색상을 강조한 사계절 이너웨어 및 라운지웨어를 전문으로 한다. 이번에 새로운 브랜드로 거듭나 기존에 볼 수 없었던 그래픽 스토리를 담은 라운지웨어를 패션쇼로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이번 론칭쇼에는 주요 유통 바이어들과 예비 대리점주 3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매장 분위기를 그대로 느낄 수 있도록 매장과 동일한 인테리어로 행사장을 구성할 계획으로, 24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자유롭게 쇼룸을 둘러볼 수 있다. 브랜드 설명회는 오전 11시와 오후 1시 두 차례 진행되며, 패션쇼는 오후 4시 30분에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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