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아라 소연과 일본 웨이크보드 선수 쇼타 테즈카의 열애설이 보도됐다.
1일 한 매체는 두 사람 측근의 말을 빌려 "소연과 쇼타 테즈카가 지난 7월 초 교제를 시작했다"며 "웨이크보드를 통해 인연을 맺어 이별의 아픔을 위로하다 새로운 만남을 시작하게 됐다"고 알렸다.
앞서 소연은 지난 7월 5월 가수 겸 배우 오종혁과의 6년 만의 결별을 공식 인정한 바 있다.
당시 티아라 소속사 MBK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소연과 오종혁이 각자의 연예활동에 집중하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멀어져 최근 결별했다"며 "오랜 시간 만난만큼 좋은 관계로 남기로 했다"고 밝혔다.
한편 1일 소속사 측은 쇼타 테즈카와의 열애설 보도 후 복수 매체를 통해 "현재 본인에게 직접 확인 중"이라고 입장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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