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우석 진실공방,"과학계 불신 끝이 없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황우석 진실공방,"과학계 불신 끝이 없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국민들은 고통속에 본노한다.

^^^▲ 황우석, 노성일
ⓒ 뉴스타운^^^
황우석교수와 미즈메디 노성일 이사장의 기자회견을 바라보는 국민들의 마음은 갈기갈기 찢어지고있다.진실이 어느쪽으로 결말이 나던지 이미 과학계의 불신은 회복하기 힘들정도로 수렁속에 깊이 빠지고 말았다.

국제적으로 파장을 일으켜 서로 힘을 합쳐도 난국을 헤쳐나가기 힘든 상황에서 서로에게 책임을 전가하는 모습을 보이는 양측을 바라보면서 국민들은 강한 배신감과 분노를 느끼고 있다.

학계에서는 지금이라도 두사람이 손을잡고 난국을 해결하기 바라고 있으며 상호비방을 중단하기를 요구하고있다. 또한 한점 부끄럼없이 진실을 밝혀 국민들에게 용서를 구하고 과학계의 명예를 회복하기를 바라고 있다.

국민들은 자랑스럽게 여겼던 영웅적인 과학자들의 상호 책임떠넘기기는 더이상 지켜보기 어렵다는 반응이며 서로의 화해의 모습을 바라고있다.다이상 국제적으로 망신당하는 수모는 벗어나야하지 않냐는 여론이다.

국민들의 가슴속에 한줄기 희망과 아름다운 모습으로 마무리하는 모습을 보여줘야할때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2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익명 2005-12-18 16:41:53
서로 힘을 합치기에는 이미 때는 늦은 것 같다.
노성일씨의 기자회견 모습을 보고 이런 생각을 했다.
기자회견장에 나오자마자 눈물로 호소하다가 질문한번에 물한모금 닭이 물먹듯이 질문에 대한 준비한 대답이 없어 당황하면서 다시 질문해달라고 하고 질문에 대한 대답을 준비한 상태면 황우석을 비웃으면서 답변하곤 한다는 웃다가 울다가 갖은 행동을 취하면서 너무나도 불쌍한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얼마큼의 보상을 받을지는 누구의 사주를 받았는지 아닌지 몰라도 일단 목적 달성은 한것 같다.
우리 국민들은 2가지의 진실중 90%:10%로 의견을 나누자면 10%라도 믿지못하게 만들었지 않나? 그리고 국제적인 망신을 되살리려면 또 적어도 1년은 걸릴것이고 1년이 되어도 회복못할 수도 있지만 연구의 성과와 관계없이 다시 연구해서 그 과정을 밝혀야하니 다른나라에서 먼저 특허를 내고 만들어 버리면 우리나라는 또 ...암튼 우리나라의 매국놈이 넘~많이 살고 있다는 사실이 안타깝다.
한국놈이 미국 영주권 신청한다고 그 피가 어딜 갈까?
왜 눈깔도 바꾸고 대가리색깔도 이식하고 살점도 벗겨서 분홍색으로 입혀 완벽하게 한 다음 영주권 신청하지 쬐메 귀찮아도...ㅋㅋㅋ 보기 좋겠다.

익명 2005-12-18 18:20:55
정정합니다.
(한국놈이) 아니라. (한국인이 싫어서 미국 영주권을 신청한다면)
죄송합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