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최두호, 자신감 고백 "누구랑 붙어도 질 것 같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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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최두호, 자신감 고백 "누구랑 붙어도 질 것 같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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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최두호, 자신감

▲ UFC 최두호, 자신감 (사진: SPOTV 중계) ⓒ뉴스타운

최두호가 UFC 경기를 앞두고 자신감을 고백했다.

최두호는 9일(한국 시각)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가스 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에서 티아고 타바레스와 UFC TUF 23 Finale 페더급 경기를 치른다.

최두호는 경기를 앞두고 한 메체와의 인터뷰에서 "경기가 시작되면 어떻게 싸워야 할지 감이 온다. 상대의 움직임을 보면 그런 게 보인다"고 밝혔다.

이어 "나는 하루하루 더 강해지고 있다. 솔직히 누구랑 붙어도 질 것 같은 느낌이 없다. 내가 이긴다고 생각했을 때 한 번도 져 본 적이 없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또한 최두호는 타바레스에 대해 "그가 뭘 잘하든 상관없다. 그가 내게 좋은 상대인 이유는 UFC에서 인지도가 있기 때문이다. 그를 꺾고 나면 내 가치가 상승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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