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것이 알고 싶다'가 대중들 사이에서 화제의 중심에 서있다.
앞서 방송된 해당 방송에서는 '발자국의 주인은 누구인가-장도리 살인, 7년간의 추적'이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2008년 한 지방 도시에 거주하는 식당 주인이 살해를 당했던 사건에 대한 이야기가 담겼다.
사건 장소는 노부부가 운영하던 작은 식당으로, 당시 현장은 온 바다가에 피가 흘러있었고 그 위로는 발자국이 남아 있었다.
당시 경찰을 팀을 구성해 수사를 진행했지만 범인은 잡히지 않았고, 추후 경찰은 사건 당일 사라졌으며 신원도 불투명했던 식당 손님인 치약 장수를 용의자로 지목했다.
하지만 치약 장수는 직접적인 연관성을 제시하라고 했고, 증거가 치약 장수와 일치하지 않자 그는 풀려나게 됐다.
이후 경찰은 다시 범인을 찾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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