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당인 겸 가수 허경영이 가난했던 학창 시절과는 대조되게 외제차를 몰다 3중 추돌 교통사고를 당했다.
허경영은 고등학교 3학년 재학 시절 학비를 마련하기 위해 현재 삼육서울병원인 청량리 위생병원에서 한 번에 3천 원씩을 받으며 매혈을 했다. 허경영은 세 번째 매혈 끝에 의식을 잃고 혼수상태가 됐다가 깨어났다고 전해진다.
당시 허경영은 판자촌에 2인용 군용 텐트를 쳐놓고 살았으며 호떡 두 개로 하루 동안의 끼니를 때웠다고 한다. 또 허경영은 내복이 없어 신문지를 몸에 감고 겨울을 나는 등 극심한 생활고에 시달렸다.
하지만 허경영은 지난 19일에는 자그마치 7억 원에 달하는 롤스로이스 팬텀 리무진 차량을 몰다 3중 추돌 교통사고를 당했다.
사고 이후, 허경영이 당한 3종 추돌 교통사고보다 허경영이 무슨 수로 억대 차량을 몰 만큼의 재산을 보유할 수 있게 됐는지에 대한 궁금증이 폭발하기 시작했다.
누리꾼들은 허경영이 3종 추돌사고를 당한 뒤 '이 사람 이렇게 돈 많은 사람이었어요? 놀랍네', '이분 뭐하셨던 분이길래 돈이 이렇게도 많은 거냐' 등의 반응을 보이며 놀라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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