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서유기2' 이수근이 화제인 가운데 이수근의 돌직구가 눈길을 끈다.
지난 2월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서는 재입대 프로그램에 배정된 개그맨 이수근과 방송인 서장훈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서장훈은 익숙하지 않은 병영 생활에 적응하지 못하며 실수를 연발했다.
이에 교관은 이수근에게 연대책임을 물으며 '내려갈 때 장훈아, 올라올 때 잘하자'를 외치라고 명령했다.
이수근은 "형님인데 그래도 되나"라며 망설였고, 교관은 "다 동기다"라며 재차 명령을 내렸다.
이에 이수근은 교관의 지시대로 앉으며 "장훈아. 잘해 이 XX야"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이수근은 오는 19일 첫 방송되는 tvNgo '신서유기2'에 출연을 예고하며 시청자들의 기대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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